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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09:01

Twitter에 가입하다. 분류없음2010.03.22 09:01

오늘 출근하자마자,
그냥..아무생각없이 일단 Twitter에 가입해봤다.

SNS회사를 오래다녀온 나에게,
굳이 필요도 없는 또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이
아무의미없음에도,
그냥...미뤄둔 숙제를 하듯이 가입해보았다.

그냥..나 살아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고나 할까? ^^
Posted by 짜2
2010.01.18 13:00

올해 목표 50권!! 마시는것들 ; Wine/Books2010.01.18 13:00

2010년의 책 읽기 목표를 50권으로 나름대로 정해보았다.
기타등등의 목표도 있지만,
현재의 목표는, 책 500권 읽기 + Review쓰기가 되겠다.

거창하게 독후감까지는 아니어도,
사실상 Review를 쓰면 책 내용을 전반적으로 한번 되집어 보게되어서,
읽은 효과를 더 배가시키는듯하다.

책과 여행..내가 좋아하는 두가지를 쇼핑하는데 인터파크를 주로 사용한다.
여행항공권의 경우는 사실상 50만원 이상의 쇼핑이 대부분인데,
사고나면 주는 I-Point를 무시못하기 때문에 사용한다.
물론, 타 여행싸이트도 포인트를 주긴하지만, 여행사이트에서만 사용가능하므로 사실상 무용지물...
인터파크의 I-Point는 인터파크 쇼핑몰에서 다 사용가능하므로,
(특히 책구매는 100% I-Point만으로도 가능)사용성이 높다.
물론, 항공티켓도 구매에 있어서도 다구간 선택이 가장 용이한 싸이트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책 구매의 경우는
언제부터인지 책을 살때부터 독서 review에 대한 인터파크내의 책잡지스러운것을 보내주는데,
그것이 무척이나 맘에 든다.
책을 배달받음과 동시에, 그 책을 한번 읽고,
다음번 살 책을 정하곤한다.

그리고 비용!
그리고 이제는 매달 책 5권씩을 사다보니, 책 값도 만만치 않다.
(우리나라의 책들은 왜 죄다들 양장인지 모르겠다.)
전자책을 살까 해보았으나, 유일한 수집취미에 들어가는 종이책에 대한 애착을 버릴수 없어서...

한달에 일단 5권을 구매하고 보는 나의 쇼핑습관에,
인터파크에서 사면, 5만원이상일때 2000포인트 I-Point지급 - 할인과 마찬가지임...

또한, 삼성카드를 주로 사용하는데,
얼마전부터 삼성카드 포인트를 I-Point로 전환하면 1: 1.1로 전환해준다.
예전에는 I-Point로 구매하고 남은 금액만
삼성카드 포인트로 그냥 구매를 했었는데..
얼마전에 알게된것이 삼성포인트를 I-Point로 선전환하면 110%로 전환해준다는것!
그래서 요즘은 삼성포인트를 I-Point로 전환한뒤, 책을 구매한다.

그러다보니 신간의 경우 10% 할인에,
5만원 이상사면 추가 2천원 할인 ->이는 곧 약 4%의 할인
그리고, 삼성카드로 약 10%추가할인까지.
물론 Review를 쓸때마다 추가로 I-point적립또한 잊지 않는다!

책쇼핑!!! 가장 부담되 않으면서도 가장 기쁜 쇼핑!



Posted by 짜2

남당리 대하축제를 다녀오다.

 

가을…전어와 대하의 기간이다.

개인적으로 전어를 훨얼씬 더 선호하지만, 왠지 전어축제는 열리지 않는다.

(너무 풍년이어서일까? 전어를 먹으러 가면 서비스로 나오므로, 그냥 만족하기로 한다)

 

서울에서 먹는 전어는 너무 큰경우가 다반사…

암튼…오늘은 대하축제가 메인이니 대하축제로 가본다.

 

서울에서 3시간 반을 부지런히 달려서 남당리에 도착하다.

보통 남당리 대하축게는 9~10월까지 그리고 안면도에서는 10월달에 대하축제를 시작한다.

예전에는 자연산과 양식을 따로 주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는 않다.

 

남당리에 크고작은 대하마을을 지나, 남당항옆에 올해로 15회를 맞는다는 대하축제장으로 간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남당항까지 갈것도 없이 중간에 있는 대하들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이름하나로 그냥 찍어서 들어간 집.

일하는 언니가 너무나 솜씨가 없으시다.

대하와 소금물을 같이 드리부어주신다.

덕분에 대하에 소금이 덕지 덕지 붙어서 질겨지고, 머리는 튀겨먹지 못했다. .


 

하지만 뭐 그래도, 전어가 맛나게 나와서 완전 만족하다.

전어 회약간과 전어구이 4마리 사람숫자에 맞게 주셨다.

(하지만 내가 2마리를 다 먹어치운다.세상에..전어를 머리째 꼭꼭 앂어먹지 않는자들은 전어를 먹을 자격이 없다)

 

맛난 전어 먹어주시고, 대하도 대략먹어주시고,

 

 

 

대하머리는 따로 잘라서,

맨나중에 다시 소금위에 얹어서 완전 바삭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으면, 완전 맛나다.

비록 이번에는 서빙하시는 언니떄문에 넘 짜서 지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서해안에 가면 아니살 수 없는 호박고구미 한덩이 사신 후,

로또1등이 무려 4번이나 나왔다는 남당리의 한 복권판매점을 찾아갔다.

세상에…줄서서 사고 있으니…여기서 또 나올 수 밖에 없을듯하다.

 

(올때는 차안에서 여행갔던 지인들과 신나서 로또 1등이 되며 어쩌다 저쩐다 떠들고 왔으나, 결과적으로는 5 2장만 나오고 다 꽝이었다 )

 

 

매년 맛난 먹거리를 찾아가는 여행은 즐겁다.

더구나 멋진 벗들고 함께라면 더더욱.

 


Posted by 짜2

 


주인공
오영심 나이 33.

믿겨지지 않지만 주인공의 나이와 비슷한 나이에 접어든 !

암튼 그래서인지, 정말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쯤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유행하던
모든 노래들이 집대성된듯한공연이었다.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던 배우 이지훈의 재발견!

 ; 오홍 이렇게 잘생겼던거야!! @.@

언제나 PMC공연에서 감초역할을 하고 있는 임기홍!
 ;
달고나에서도, 뮤직인마이하트에서도 정말 단연 뛰어난 배우팬카페라도 만들고 싶어질 정도다.

그리고 너무나 눈에 띄는 전아민
 ; 차후 대박 날 예비 스타로 점찍어두었음!!!!

 

 

아래의 곡들을 차례로 불러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난생처음으로, 노래방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1. 사랑을 아직 몰라(이지연) by 영심
2.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김완선) by 가수 김완선

3.
깊은 밤을 날아서(이문세) by 왕경태

4.
모여라(송골매) by 여학생들

5.
보이지 않는 사랑(신승훈) by 이상남, 이소련, 장국영, 왕경태

6.
공부합시다(윤시내) by 담임선생님, 코러스

7.
하얀 바람(소방차) by 영심, 코러스

8.
마지막 콘서트(이승철) by 교생

9.
너는 , 달빛 창가에서(철이와 미애, 도시의 아이들
)
10.
하이든 트럼펫 콘체르토(장학퀴즈 시그널) by 학생

11.
핑계(김건모) by 가수 김건모

12.
그녀를 만나기 100미터 (이상우) by 형부, 영심

13.
질투(유승범) by 왕경태

14.
하나면 하나지(만화 영화 영심이 삽입곡) by 영심

15.
내일이 찾아오면(오장박) by 왕경태

16. step by step /
소녀시대 by 합창

17.
그대에게(신해철) by 교생

18.
가리워진 (유재하) by 영심, 경태, 합창



2

19.
그대에게(신해철) by 교생

20.
보랏빛 향기(강수지) by 여학생, 영심, 월숙

21.
인디언 인형처럼(나미) by 여학생

22.
흐린 기억 속의 그대(현진영) by 상남

23.
오직 하나 뿐인 그대(심신) by 가수 심신

24.
시간아 멈추어 다오(이지연바람아 멈추어 다오’) by 영심, 형부, 코러스

25.
한바탕 웃음으로(이선희) by 영심

26.
소중한 (조규찬, 박선주) by 영심, 경태, 코러스

27.
내일이 찾아오면(오장박) by 경태, 순심, 월숙

28.
아픔까지 사랑한거야(조정현) by 학생들, 경태

29.
이젠 안녕(015B) by 학생들

30.
언젠가는(이상은) by 가수 이상은, 영심

31.
소중한 by 영심, 경태


Posted by 짜2

극단 타루 <<애플그린을 먹다>>


 


창작
판소리 뮤지컬 <<애플그린을 먹다>> 보았다.

<<시간을 파는 남자>> 이후로 번째로 접하게 공연.

타루 공연 한다는 만으로도, 절대적인 믿음이 가는 공연.

전통의 계승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알게 주는, 멋진 사람들의 멋진 공연.

단순하게우리 이니까 봐주세요라고 말하지 않고, 진정한 승부수를 띄울 아는 극단타루

 

 

서양의 극들은이라 불리는것처럼 어떠한 무대를 설정해놓고, 관객과 배우를 나누어서 진행된다.

우리나라의마당놀이라는 것은마당’ ‘놀이에서 느껴지듯이, 관객과 하나되어 놀아나는 놀이문화이다.

탈춤이야말로, 진정한 뮤지컬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가?

이야기를 하듯 노래를 부르듯 이어지는 창은

어색하게 대사를 알아 듣지도 못하게 이어지는 서양의 뮤지컬보다 효과적으로 극을 이어갈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거창하군암튼 이건 생각이고~

이를 실천으로..해학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극단이 있으니 이들이타루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시간을 파는 남자>> 공연은

진정 내가 어떠한 뮤지컬, 연극보다도 08년도의 최고의 연극으로 리스트에 등극되어있는 공연이었다.

프랑스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던데, 창으로 재구성된 뮤지컬이라고 하니, 실험극의 냄새가 ~ 나는 것이,원래는 기대 , 걱정 반으로 보게 공연이었다.

하지만 보고 나서는타루 팬카페에 가입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

 

이번 <<애플그린을 먹다>> 에서도 경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공연을 선보였다.

 
 

PS. ‘타루 한달에 한번 어울어지는 놀이를 진행한다고 한다.

아직 나도 가보지 않았지만,

다음번 타루의낙타놀이마당은 한번 놀러가보고자 한다.


Posted by 짜2